해당 대회는 국내외 여러 연령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주최 측은 총 800개 응모작을 받았다. 참가작들은 모두 가족애에 대해 소박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따뜻함을 전했다.
800개 응모작 중 하노이시 출신 쩐 비엣 중(Trần Việt Trung) 작가가 1등상, 박깐성 출신 무옹 호앙 옌(Muồng Hoàng Yến) 작가와 하노이시 출신 팜 후이 탕(Phạm Huy Thắng) 작가가 2등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조직위는 3개 3등상과 6개 격려상을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