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교육센터 응우옌 프엉 중(Nguyễn Phương Dung) 부센터장은 ENV가 지역사회에 바다거북과 다른 야생동물 상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동은 바다거북을 멸종 위기까지 몰고 가는 것을 자극하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바다거북은 더 이상 바다거북 상품이 구매되고 소비되지 않을 땨 비로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다 거북은 바다에 있어야 한다’ 영상은 중앙 및 지방 방송국을 통햐 방영되며 또한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링크: https://youtu.be/VanLQbN0e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