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로는 길이 약 9km로 600개의 국기가 있으며 유적지로 가는 길의 미관을 조성하고 국민 애국심 고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2019년 6월부터 노동신문은 ‘어민과 함께하는 백만 개 국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조국의 독립, 주권, 통일에 대한 국민의 동참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