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전년 동기 대비 올해 10개월간 쌀 수출량은 17%, 수출가치는 35% 성장했다. 또한 베트남 식량협회에 따르면 11월 1일 기준 베트남 쌀 상품은 쌀 수출 강국들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베트남산 부스러진 쌀알(싸라기) 혼입률 5% 쌀 상품은 톤당 653 달러(약 86만 원)인데, 태국산 같은 종류 상품은 톤당 560 달러(약 74만 원), 파키스탄산은 563 달러(약 7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베트남산 부스러진 쌀알(싸라기) 혼입률 25% 쌀 상품은 톤당 638 달러(약 84만 원), 태국산은 520 달러(약 68만 원), 파키스탄산은 488 달러(약 6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