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 발표한 쩐 르우 꽝 부총리 (사진: 베트남 통신사) |
부총리는 ‘옐로우 카드’ 해제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전개하지 않으면 베트남은 ‘레드 카드’를 받아 대유럽 수산물 수출권을 뺏길 가능성이 있다. 부총리는 불법 어업 활동이 수산물 수출 시장을 위축시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히며 각 부처와 지방이 올해 안에 옐로우 카드를 해제할 수 있도록 보다 더 강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전개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