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유엔은 3월 20일을 세계 행복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행복 보고서는 수명, 건강, 일인당 평균 소득, 사회복지 등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핀란드는 6번째 1위, 그 뒤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