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 가공 및 제조 산업은 총 투자 자본이 109억 3천만 달러로 FDI자본 유치 1위이며, 이어 부동산과 금융/은행 순이다.

투자국별로는 올해 첫 7개월간 94개국이 베트남에 투자했으며, 그중 싱가포르는 총 투자 자본이 약 36억 4천만 달러로 선도이다. 이어 한국, 중국, 일본, 홍콩(중국), 대만(중국) 등이다.

투자지로는 61개 성시 중 52개 성시에 투자했으며 그중 하노이가 1위, 하이퐁 2위, 호찌민시 3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