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통신사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보 반 뚱(Võ Văn Tùng) 선수와 쯔엉 빅 번(Trương Bích Vân)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도 종목에서 응우옌 반 훙(Nguyễn Văn Hùng)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따냈고 이날 베트남의 마지막 금메달은 수영 종목 200m 자유형 부문에서 찐 티 빅 뉴(Trịnh Thị Bích Như) 선수가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