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기업 어질리티(Agility)가 발표한 2022년 신흥시장 물류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글로벌 신흥시장 TOP50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안정적인 정치사회와 유리한 지리적 위치 덕분에 베트남은 공급사슬 전환에서 이점을 얻고 있다. 또한 베트남은 긴 해안선의 이점을 활용하여 최적의 항만 시스템을 갖추고 긍정적인 경제 발전과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소비와 수출에서 전자상거래의 발전은 베트남이 세계 물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다. 베트남은 향후 아시아의 ‘물류 스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아시아의 ‘물류 스타’
(VOVWORLD) - 베트남에서 물류업은 연간 14~16% 성장해 400억~42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베트남 내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