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장은 허몽, 눙, 타이, 따이, 자오, 커무 등 각 소수민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전통 시장의 예술, 민속놀이, 음식 공간, 다채로운 특산물 등이 있다. 그중 랑선성 눙족 주민들은 2017년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을 받은 고양이 사자춤 예술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관광객은 사자 복면 만들기, 민요 및 전통 춤 공연, 민속놀이 등 활동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진다. 이 외에도 눙족의 전통 결혼식, 까오방성 허몽족의 전통 의례 등도 재현될 것이며 소수민족 공동체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