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발표한 쩐 홍 하 부총리 (사진: VOV) |
회의에서 쩐 홍 하 부총리는 국가의 문화를 풍요롭게 하는 데 있어 항상 선도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언론 기관들과 언론인들의 기여를 인정하고 표창했다. 부총리는 정부가 수행하는 책임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전문가와 언론과 국민의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6월 안에 25개 공공 서비스를 디지털화하는 06호 초안 초기 단계를 완성할 것입니다. 이는 현재의 어려움을 타개하면서도 새로운 정책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각종 언론기관들이 정부, 지방과 협력해서 이 과정에 각종 경제 기업, 국민의 동참을 장려해 나갈 것을 희망합니다”.
회의에 참석한 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 중앙 선전부장은 지난 2년간 베트남 언론계는 전문적‧인문적‧현대적 혁명 언론 건설, 베트남 주권 보호에 최첨단 플랫폼 활용 등과 같은 목표들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부장은 오는 2025년 베트남 혁명 언론의 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각종 대규모 행사와 함께 개최돼야 하며, 언론‧통신계와 각 언론기관들이 언론법을 비롯한 언론에 관한 법안 개정에 있어 획기적인 요소를 만들고 이를 통해 언론 활동의 법적 근거를 조성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