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TEF 사무총장은 베트남 국영 라디오 방송국과 베트남 텔레비전 방송국이 1981년부터 해당 조직의 정식 회원이 되었으며 베트남이 2001-2003년 임기, 2005-2007년 임기 CIRTEF 부회장, 2007-2009년 임기 CIRTEF 제1 부회장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무총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 공동체를 가진 베트남이 베트남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현대 사회에 발전을 부응할 수 있는 모델의 정석이라고 평가했다. 다니엘 브루예르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언론이 앞으로 적합한 모델에 따라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