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와 호찌민시에서 개최된 14번의 베트남 국제 패션위크를 통해 국제사회에 베트남 패션을 홍보하는 동시에 세계 패션 트렌드를 베트남에 더 가까이 가져다주는 발판을 만들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이스라엘, 한국, 호주 등 각국 대사관과 영사관이 참여한 대규모 패션 행사를 통해 문화적 가교가 되기도 했다. 이는 동남아 최대 패션위크이자 도쿄, 서울, 상하이 패션위크에 이어 아시아 4위 패션위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