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들을 수색하고 구조하기 위해 탐지기와 군견을 사용한 베트남 군 구조대 (사진: 베트남 통신사)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진 구조 작업 및 국민 보호 사업에 대해 2월 13~14일 이틀간 주 튀르키예 베트남 대사관과 주이란(시리아) 베트남 대사관은 각국에 서한을 보내 1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할 것이라는 베트남 정부의 결정을 통보했다. 또한 주 튀르키예 베트남 대사관은 하타이(Hatay)주 부지사를 지원하기 위해 국방부 구조단을 파견했다. 한편, 대사관은 베트남 구조단들의 숙소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

시리아에의 주이란(시리아) 베트남 대사관과 재 이란 베트남인 공동체는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리아 주민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였다. 또한 대사관은 주이란 시리아 대사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