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유럽, 호주, 중국, 홍콩, 캄보디아 등으로 가는 노선 빈도를 회복하고 성수기에 일본과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을 늘릴 계획이다. 유럽 지역에 대해서는 하노이-파리 노선을 6회에서 7회로, 하노이-독일 노선을 8회에서 10회으로, 하노이-영국 노선을 6회에서 7회로 증편한다. 또한 호찌민시-시드니 및 호찌민시-멜버른 노선은 6회에서 7회로 증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