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자(Rạch Giá)에 비행 학교를 설립하면서, 바이 비엣은 베트남에서 기초 조종사 이론과 실습을 동시 훈련시키는 최초의 파일럿 학교가 됐다. 이는 베트남항공 뿐만 아니라 베트남 항공산업 전체를 대상으로 고급 항공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기반을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