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올해는 2만 8천여명의 어민과 어선에 국기와 다목적 구명조끼, 구급상자 등을 전달하고, 불우이웃 250가구의 집 수리, 지속가능한 생계 개발, 법률 및 응급처지에 대한 내용 홍보 등 총 5만 여명의 빈곤 어민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