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발표한 쩐 르우 꽝 부총리 (사진: 베트남 통신사)

4월 24일~27일까지 사흘간 ‘새로운 위기 상황 속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식량 및 식품 시스템 전환에 관한 장벽, 어려움, 도전과 그 문제들을 위한 해법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쩐 르우 꽝 부총리는 개막사를 통해 베트남이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식량 및 식품 시스템 전환 사업에 있어 각국과 동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2021년 유엔 푸드 시스템 정상회의에서 약속한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3월 28일에 베트남 정부는 2030년 목표 베트남의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 국가행동 계획을 발행했습니다. 베트남은 농업 및 농촌을 개발하는 데에 각국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개막 세션 직후 지속가능한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에 대한 4가지 솔루션에 중점을 둔 4개 정식 토론 세션과 각종 기술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