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투 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대변인 (사진: 베트남 통신사) |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난 10월 27일에 열린 긴급 회기에서 유엔 총회가 통과시킨 결의안을 바탕으로 베트남은 당사자들이 즉시 총격을 중단하고 국제법, 국제 인도주의법을 존중하며 민간인, 민사 시설들을 보호하고 인도주의 통로를 구축하며 억류 중인 인질들을 즉시 석방시킬 것을 호소합니다. 또한 베트남은 국제법과 유엔의 관련된 의결에 의해 협상을 재개하고 갈등을 해결해 ‘중동 평화 프로세스’를 위한 공정하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달성하려는 국제사회를 환영하고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