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멜로디’와 ‘봄의 노래’ 등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이번 예술 프로그램에서는 공산당과 호찌민 주석을 기리면서 고향과 나라를 찬양하는 많은 노래 공연들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