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 0으로 팔레스타인을 이긴 베트남 팀 (사진: VOV)

이날 꽁 프엉(Công Phượng) 선수와 뚜언 하이(Tuấn Hải) 선수가 각각 1골을 넣었으며 베트남이 2 대 0으로 이겼다. 이는 트루시에 감독이 베트남 대표팀을 맡은 후 달성한 3연승이다.

이날 경기 결과는 베트남 선수들이 필립 트루시에 감독의 축구 철학에 점차 익숙해지는 것을 보여줬다. 이날 새로운 선수들이 기회를 얻고 시합에 들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대표팀의 익숙한 선수들도 본인의 가치를 다시 보여줄 수 있다. 이는 곧 개최될 2026년 월드컵 예선을 위한 베트남팀의 좋은 기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