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동안 6,300개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1,000여개의 상을 획득했다.

부 하이 사진작가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40년 동안 몸을 담으며 사진 작품 외에도 700여개의 사진이 들어간 ‘빈푹-머우(Mẫu) 땅의 고향’ 및 ‘우리 나라 베트남’ 등 2개 사진집을 편집하고 출판한 바 있다. 이는 1980년부터 지금까지 베트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귀중한 자료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