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응옥 티엔 작가가 2022년 9월 초 말레이시아 퍼헨티안(Perhentian)섬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중 찍은 사진이다. 티엔 씨는 ‘바다거북의 꿈’ 사진이 자연과 지속가능한 관광 및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호찌민시에 살고 있는 응우옌 응옥 티엔(35세) 작가는 수중 촬영에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 대회에서 사진을 전시하고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