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과 하노이 서호군 청년단이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대회이며 많은 참가자를 유치했다.
모하메드 이스마일 달위(Mohammed Ismaeil Dahlwy) 대사는 최우수한 4개의 환경보호 아이디어의 작가들에게 상을 전달했다. |
시상식에서 모하메드 이스마일 달위(Mohammed Ismaeil Dahlwy) 대사는 베트남 정부가 환경보호 촉진 업무에 강력한 의지와 실질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1-2025 기간 베트남 전국에서 펼쳐지는 10억 그루의 나무 심기 캠페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녹색 이니셔티브 중 식생 강화 계획과 같이 세계 기후변화 대응에 상당한 기여를 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대사는 전했다.
‘녹색 미래를 위한 녹색 여정’ 대회를 통해 폐기물 재활용과 녹색 생활 실천 등 100여 개의 환경보호에 대한 창조 아이디어가 소개됐고 그중 가장 우수한 4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