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까인 아인 선수와 부 민 히에우 선수(왼쪽) [사진: HAGL FC] |
응우옌 까인 아인 선수(2000년생)는 여러 연령대의 축구 팀에 입단했으며 베트남 U22 대표팀에 선발된 바 있다. 부 민 히에우 선수(2003년생)는 작년 U23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천안시티FC 평가에 따르면, 두 선수는 베트남 축구의 차세대 선수로 떠오르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180cm의 준수한 체격에 멀티 포지션을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을 지녀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3년부터 열린 K리그2는 한국 프로축구FC를 위한 대한민국 2부 리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