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를 통해 양국 기업 공동체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섬유, 가죽 신발, 목제품, 열대 농산물, 해수산물 등 베트남 강점 분야 및 바이오, 약품, 종이 제품, 전자 제품, 기계설비 등 스웨덴 강점 분야에서 공급망을 다양화시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상공부 장관은 앞으로 양국이 무역 투자에서 더욱 긴밀하고 효과적으로 협력해 나가자며 베트남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패키지를 만들어 이를 빠른 시일 내 실행할 수 있도록 유엔과 스웨덴을 포함한 선진국들이 필요한 정책과 시스템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