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영어 능숙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홍강 삼각주 지역이며 그중 하노이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아시아 지역 국가들 중 베트남은 7위를 차지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내 베트남은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EPI 수치는 EF가 전 세계에서 실시한 테스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년 순위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