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양국 간 협력을 다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며, 농업분야 협력을 촉진해 농업을 양국 간 핵심 협력 분야 중 하나로 만들고 국방-안보, 석유-가스, 교육-훈련, 문화-스포츠 그리고 관광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전했다.

예미 오신바조 부통령은 다자간 포럼, 특히 유엔에서 베트남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베트남이2023-2025년 임기 유엔 인권이사회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베트남과의 우호관계를 중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