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베트남항공은 박항서 감독과 부인에게 한국-베트남 왕복 노선 비즈니스 평생 이용권을 선물했다.

이는 지난 기간 동안 축구대표팀을 이끈 박 감독이 베트남과 축구 팬들에게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대해 베트남 국영 항공사가 감사를 표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