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 발표한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 (사진: VOV) |
포럼 개막사에서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은 베트남 경제‧사회 포럼은 국가의 중요한 문제와 국희의 결정에 있어 국회대표, 국민, 유권자, 국내외 전문가, 과학자, 기업인들의 지혜와 책임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국회 연례 행사라고 밝혔다. 지난 기간 베트남이 달성한 성과를 발표하면서 현재 여러 기업의 저항력이 한계에 도달했으며 생산‧경영 활동이 많은 어려움(수출 시장, 자본 흐름, 자본 동원, 시장 압박, 지속가능한 발전 파트너 등)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년 동안 팬데믹을 이겨내며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얻은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는 외부 요소의 불안정과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내력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응과 발전을 위해 ‘내력’을 강화하고 ‘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하고 이는 지속 변동하고 있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최우선적인 임무입니다. 베트남은 국내에 잠재하는 단기와 중장기적 도전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포럼 모습 (사진: VOV) |
개막 세션 직후 ‘어려운 상황 속 기업 지원을 위한 내력 강화, 자원 개통’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요헨 슈미트만(Jochen Schmittmann) 국제통화기금(IMF) 베트남 사무소 대표는 향후 베트남 경제 수출과 부동산 분야에서 회복 신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베트남은 글로벌 공급 사슬 파괴와 수요 감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따라서 향후 베트남은 긴밀한 통화 정책을 포함한 부합한 대응책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