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이루어지는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란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행사이다. 또한 이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정치·외교 △경제 △문화 △교육 △과학기술 △지방 간 협력 등 분야에서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가는 데 기여한다. 더불어 세계와 아세안 내 포럼에서 양국 입법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