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28일까지 이루어지는 중남미 3개국 순방은 모든 측면에서 쿠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와의 관계를 강화시키고 중남미 내 파트너들과 다분야 협력, 포괄적 동반자 관계 및 전통적 우호관계를 더욱 실질적으로 촉진해 나가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 또한 베트남-쿠바 간 여러 중요 혁명 사건을 기념하고 베트남-아르헨티나 수교 50주년(1973/10 – 2023/10) 및 베트남-우루과이 수교 30주년(1993/8 – 2023/8)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