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반 트엉 주석, 아세안 각국 대사들과 대표들 [사진: 통녓/ 베트남통신사]

이 자리에서 보 반 트엉 주석은 베트남이 항상 아세안 국가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과 아세안 각국은 국방 안보, 경제 무역, 투자, 교육, 민간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오고 있다면서 창조 혁신, 디지털 전환, 순환 경제, 녹색 경제 등 4.0 시대의 새로운 분야에서 끊임없이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사들은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베트남과 아세안 회원국들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촉진하는 데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노이 소재 아세안 각국 대사들을 대표하여 2023 아세안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데니 압디(Denny Abdi) 대사는 베트남과 아세안 간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효과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