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개발부 재배국에 따르면 120만 헥타르 이상의 재배 면적을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은 세계에서 과일나무 재배국 중 14위에 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베트남의 채소·과일 수출액은 10억 달러를 초과했고 최근 몇 년 동안 매년 연속 30억 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올해 하반기 약 760만 톤의 주요 과일류가 소비될 예정이고 다양한 과일 공급원이 향후 수출 주문에 잘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이러한 수출 성장률을 잘 유지하면 올해 수출총액은 5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고 농업계에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