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식물보호국은 각 지역 농업농촌개발청과 협력해 조건을 충족하는 재배지에 코드 발급을 강화하고 코드 발급을 받은 재배지‧포장업체들을 철저히 검토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당국들은 기술적 애로사항들을 타개하고 청과물에 대한 수출 시장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