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일환으로 각급 청년단은 청년의 교통 참여에 대한 책임과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청년과 교통 문화 관련 콘텐츠와 창의적인 모델을 구축하여 SNS에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교통 안전 메시지를 담은 코미디 극도 준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