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현재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 시간이 다양한 목적에서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사이버상 침해를 포함한 잠재적 리스크를 발생시킨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니세프 베트남 사무소, 국회 사무처, 정부 사무처, 교육훈련부, 정보통신부, 공안부 등 대표들은 사이버상 어린이 보호와 발전 기회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경험을 공유했다.
‘디지털 세계 속 아동 – 리스크 해결 및 기회 촉진’ 세미나 개최
(VOVWORLD) - 2023년 아동을 위한 행동의 달(6월)을 맞아 5월 24일 하노이에서 노동보훈사회부는 유엔아동기금(UNICEF) 베트남 사무소와 협력해 ‘디지털 세계 속 아동-리스크 해결 및 기회 촉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들은 과학기술과 인터넷의 발전이 어린이들에게 많은 이익과 함께 리스크도 가져온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