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대표팀들은 빈푹성에서 1차전을 치른 후 태국으로 이동해 2차전을 치른다. 대회 최종 순위는 각 경기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이번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 개막
(VOVWORLD) - 8월 3일 저녁 빈푹성에서 동남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가 개막했다. 8월 4일~6일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4개 동남아시아 배구 강국의 100여 명의 감독, 운동선수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