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제 시대 어느 도시의 이야기’는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4대가 함께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1980년대 하노이 시민들의 생활을 반영한다. 대가족 속 개인마다 성격과 직업, 관심분야, 즐거움과 슬픔이 다 다름을 보여주며, 그들의 사소한 갈등들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이야기가 무대에서 전해진다.
음악을 통해 1980년대의 하노이 모습 재현
(VOVWORLD) - 오는 10월 14일 저녁 하노이시 뚜오이째(Tuổi trẻ) 극장에서 음악을 통해 1980년대의 하노이 모습을 재현하는 ‘배급제 시대 어느 도시의 이야기’ 뮤지컬이 관객에게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