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인퐁 광장은 주민 공동체를 연결시키는 공간이자 혹독한 바다 기상조건을 견딜 수 있는 유연한 건축 컨셉이 심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푸옌에 있는 응인퐁 광장 [사진: 민또안]

아시아 도시 경관상(ATA)은 2010년부터 시상해 온 경관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상이다. 현재까지 해당 상에 16개국 122개 도시의 166개 프로젝트가 후보로 올랐다. 베트남은 껀터 수상시장, 호이안 옛 도시, 다낭시 도시지역, 하노이 벽화 거리, 뚜옌꽝성 응우옌 떳 타인(Nguyễn Tất Thành) 광장 등이 해당 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