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날 볼키아(Hassanal Bolkiah) 브루나이 술탄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보 반 트엉 주석과 긴밀히 협력해 베트남과 브루나이 간 쌍방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할리마 야콥(Halimah Yacob) 싱가포르 대통령과 리셴룽 총리는 양국이 재생에너지, 탄소 배출권 등 새로운 분야에서 지속 강력한 협력을 이룰 것을 믿으며 동시에 보 반 트엉 주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 간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은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중요시한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우호관계를 더욱 촉진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벨라루스 총리와 방글라데시 총리, 니카라과 대통령과 부대통령, 룩셈부르크 대공국 대공작, 아세안 사무총장과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취 동위(Qu Dongyu) 사무총장 등도 보 반 트엉 주석에게 축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