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는 베트남 현대 미술계 22명 여성 화가의 50점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된 작품들은 재료와 내용 측면에서 다채롭게 만들어졌다. 그중 레 티 낌 바익(Lê Thị Kim Bạch) 화가의 ‘조국의 평안을 위하여’, 또 오아인(Tổ Oanh) 화가의 ‘소녀’, 레 티 르우(Lê Thị Lựu) 화가의 ‘쯔뇨(chữ Nho)를 알려주는 누이’, 쯔엉 티 틴(Trương Thị Thịnh) 화가의 ‘달이 아름다운 계절’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해당 전시회는 9월 26일까지 닥락성립박물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