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캠페인에 많은 기여해온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장을 전달한 쩐 홍 하( Trần Hồng Hà) 부총리 (사진: 베트남 통신사)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공산당 중앙 대중동원부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 부장은 지난 기간 베트남 당과 국가가 △고엽제 후유증 극복에 대한 정책 마련 △피해자 건강 관리 및 고엽제 피해 지역 지원에 수십조 동 예산 지출 등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도와 정책들은 국내외 베트남 국민과 국제사회의 지지와 호응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피해자의 어려움을 다독여주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해 왔다고 덧붙였다.

자리에 저는 전국 동포, 전사들과 해외에 계신 베트남인 그리고 국제기구들에 실질적인 행동들을 호소하며 피해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사실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저는 국내외 단체, 개인과 국제사회, 각국 국민이 평화와 정의를 위해 고엽제 피해를 극복하고 화학전쟁을 방지하는 함께 동참해 것을 희망합니다”.

베트남 고엽제 피해 62주년을 맞아 중앙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협회는 1400 국가 인도주의 포털과 협력해 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문자 모금 캠페인을 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