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르우 꽝 부총리와 추모삭에 참석한 대표자들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각급 지도부와 주민들은 수천 개의 촛불을 켜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피해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촛불들은 사망자 유가족의 아픔에 대한 유감의 뜻을 표하는 것이며 동시에 전국 모든 거리의 평안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역량들을 격려하는 의미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