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들은 혁신적인 교육과 창의적 학습을 실천해 좋은 결과를 낸 교사들이다.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참여시켜 수상을 돕고, 국경지역이나 오지, 도서지역과 사회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지역에서 일하는 교사들이다. 수상자들 중에는 크메르, 허몽, 눙, 빠꼬, 라글레이, 따이, 타이 등 10명의 소수민족 교사도 포함됐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스승과 함께’ 프로그램은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젊은 세대 육성에 기여하고며, 오지와 산악지대 학생들을 교육한 400명 이상의 모범 교사들을 표창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