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V |
전시회에는 지난 2023년 4월~5월에 촬영된 쯔엉사(Trường Sa) 군도와 DK1 시추단지 각 간부와 전사, 주민의 생활을 약 100장의 사진으로 선보였다.
전시된 사진에는 조국의 하늘과 바다를 밤낮으로 지키는 군인들의 고난과 의지를 일부 반영하며, 초록색 들판과 함께하는 소박한 삶, 어린 병사들의 환한 미소, 바다 한복판에서 수업을 듣는 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모습 등이 표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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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OV |
전시회에는 지난 2023년 4월~5월에 촬영된 쯔엉사(Trường Sa) 군도와 DK1 시추단지 각 간부와 전사, 주민의 생활을 약 100장의 사진으로 선보였다.
전시된 사진에는 조국의 하늘과 바다를 밤낮으로 지키는 군인들의 고난과 의지를 일부 반영하며, 초록색 들판과 함께하는 소박한 삶, 어린 병사들의 환한 미소, 바다 한복판에서 수업을 듣는 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모습 등이 표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