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모습 (사진: 엽합뉴스) |
해당 훈련은 사이트렉스(CYTREX)라고 불리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의 17개국(라오스 제외)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전염병 발생한 후 개최된 첫 사이트렉스 훈련이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사이버 사고 조사, 악성코드 분석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이 진행됐으며 초국경 통신망을 통해 각국이 훈련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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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모습 (사진: 엽합뉴스) |
해당 훈련은 사이트렉스(CYTREX)라고 불리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의 17개국(라오스 제외)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전염병 발생한 후 개최된 첫 사이트렉스 훈련이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사이버 사고 조사, 악성코드 분석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이 진행됐으며 초국경 통신망을 통해 각국이 훈련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