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친절을 위한 댄스’는 젊은이 교류와 건강을 훈련하는 공간을 만들어 ‘친절은 공동체와 사회를 위한 큰 행동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본인을 위한 가장 작은 행동과 표현에서 나타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개최된다.

한편, 11월 13일 세계 친절의 날에 세계 친절의 주간(World Kindness Week)을 맞아 매년 같은 날 세계 수백 개 도시 사람들이 프리제몹(Freezemob)과 플래시몹(Flashmob)을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