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 가공 및 제조 산업은 약 110억 달러로 FDI 유치에서 1 위이며 작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지난 7개월간 94개국이 베트남에 투자했으며 그중 싱가포르는 약 36억 4천만 달러로 22.4%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은 베트남 63개 성시 중 52개 성시에 투자했으며 그중 하노이는 약 23억 달러로 1위, 이어서 하이퐁과 호찌민시 순이다. 신규 등록 사업 수에서는 호찌민시가 선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