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노이시는 도심, 주거지역, 학교 주변, 병원 등을 비롯한 전역에서 ‘운전 속도 준수’ 동영상을 상영한다. 이는 국가 교통안전위원회의 ‘2023년 베트남 내 글로벌 도로 교통안전 주간’ 계획과 하노이시를 포함한 전 세계 28개 도시가 참가하는 2021-2025년 글로벌 도로 교통안전을 위한 블룸버그 자선재단 이니셔티브 등에 호응하는 것이다.